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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雨-눈처럼 차가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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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 힘들었다....


수고해주실 공구들이다.....


이 외에도 바이스뿔라이(??) 뿔라이(??) WD-40 과 화염방사용 라이타 등등이 있겠다..



인터쿨러와 스트럿바 부터 제거하고,,,




오늘 해체할 이지랄벨브다... 저놈 저렇게 생겼는데... 아래 보이는 12미리 볼트가 손이 안들어가는 위치에 있다...

만만치 않은 놈이다.. 임펙렌치를 쓰자니 공간이 좁아서 복스가 완벽히 꼽히지 않고,,,,

유니버셜조인트를 꼽았음에도 복스가 안들어 간다... 이건 그저 라쳇렌치로 푸는 수 밖엔 없어 보인다..



어차피 뜯어낼 부품이라서.. 대갈통을 날렸다... 다른분들도 이렇게 하더라...

일단 뚜껑을 쇠톱으로 좀 썰어주고,,, 일자드라이버로 열심히 벌씬(?) 다음에

바이스뿔라이로 물어서 힘으로 찢어(?) 주셨다.

가운데 핸들 같이 생긴놈 보면 십자드라이버로 나사가 3개 달려있따.. 그 나사 풀면 대갈통이 분리된다.


대갈통 분리후... 12미리 복스로 신나게 풀었다....


위에 사진에 보이는 나사 2개가 관건이다....

저거 눌러붙어서 안풀린다... 바이스뿔라이로 물고 용써봐도 안풀린다...

테이블 바이스에 고정해 놓고 풀면 편하겠지만... 여긴 야외다... ㅠㅠ


WD-40 뿌려놓고 한숨쉬다가.. 풀었는데 나사산이 망가 질거 같다....

이거 우야지 내일 차 써야 하는데 ㅠㅠ


최종 수단......

WD-40을 화염방사기로 이용.... 불싸질렀다... 아쉽게 사진은 못찍었다..

여튼 열심히 달군 다음에 용써가메 어렵게 어렵게 풀었다...


볼트2개를 미리 끼워 놓고,,, 아래쪽 볼트를 쁠라이로 물고 돌렸다... 여튼 저 나사 푸는게 제일 힘들었음...


혹시나 구형 싼타페 이지알 (EGR) 벨브를 DIY 로 교체하실 분들은...

벨브 살때 저 나사와 너트4개를 미리 구매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너트 풀땐 떨어트리지 않게 주의......


--내용 추가 --


어제 자동차 정기검사 2차 검사에 다녀 왔다...


아침부터 한 30분정도 주행후 불어내기 5회씩 2번 시행하고,,, 

약 15분 정도를 RPM 3500~4000 으로 주행했다...


검사소에서 검사원분이 다시한번 불어내기와 평균값이 30% 정도로 나온다고,, 

KD147 부하테스트를 시행 도중 멈추고 다시 불어내고 시행하다 멈추고 다시 불어내고 한 다음 

17%로 일단 합격....


솔레노이드벨브를 한번 갈아야 하나.....

01년식 싼타페는 솔레노이드벨브가 1개 밖에 없다...


02년말식 이던가 여튼 vgt-crdi 는 3개로 바뀐거 같더라...

이래저래 경유차는 매연때문에 걱정...


마후라에 물총을 쏘는 방법도 있다던데,,, 열 많이 받는 배기쪽에 물뿌리는건 그닥 좋지 않을 듯 하여,,,

일단 불어내기 만으로 합격했는데... 2년뒤엔 어찌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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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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