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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1.22 음... 나중에 사야 할 물건.. (4)
  2. 2014.03.18 q460 단선.. ㅠㅠ (1)
  3. 2014.03.13 오픈앨리 원두~
  4. 2014.01.07 Dunlop Victor CAPO
  5. 2013.12.06 EGR(이지랄)벨브 교체기...
  6. 2013.07.08 랭우's possessions
  7. 2013.07.05 Pc-fi 도전기 #2
  8. 2013.07.03 Pc-fi 도전기 #1 (3)
  9. 2013.07.02 city50장 2013ver (1)
  10. 2013.06.05 된장질 그 두번째...




음 사진은 여기저기에서 퍼왔다. 


위에 녀석은 모니터 스피커라 불리우는 녀석이다.


뭐 실지 꼭 필요한 물건은 아닌데,,,나~중에 이것저것 해볼려고 하는것이 있는데,


그때쯤 필요하지 않을까?


presonus 의 eris E5 라는 모델이다.


엑티브스피커라서 2통(1조)을 사면 두통다 전기를 물려줘야 한다.


장점은... 믹서에서 파워엠프 없이 바로 스피커로 보낼수 있다는 장점 정도?


파워엠프는 부피차지도 하니까 어떤 면에서는 엑티브 스피커가 유리할런지도....


밑에 사진은 NAS다.. 


내 집이 아직 없는 관계로 네트웍을 통한 DLNA 서버의 필요성은 없지만,,


나~~중에 내 집이 생기면 꼭 하나 장만 해야 될 놈이다.


시놀로지 같은 경우에는 뭐 막써도 관계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 공부를 해야 제대로 써먹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지만,,


뭐 나는 그렇게까지 쓸 생각은 없고,,, 단순히 자료 저장 및 DLNA 로 쓸 생각이다.


이런 저런 장점이 많은데,


그중에 하나가 토렌트를 원격으로 사용할수 있다는거 정도 일려나?


외부에서 NAS로 마그넷을 쏘면 알아서 다운받아 놓는다.


이게 젤 큰 장점인거 같다. ㅋㅋ


나~~중에 돈생기면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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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15 05:22 빨간모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생겨도 사지마라 ㅋ 오디오까지 하면 그돈으로 집지을듯

  2. 2016.06.15 19:48 1465987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하루되세요

  3. 2016.07.05 01:49 146765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요~

q460 단선.. ㅠㅠ

My story / 2014. 3. 18. 15:52

약 1년 반 정도 나의 귀를 즐겁게 해준 akg q460 케이블이 단선이 됐나 보다.....


케이블 분리형 헤드폰이라 케이블만 구입하면 된다.


문제는 akg 서비스 업체인 테크데이타 가 전화를 안받는다..


인터넷으로 a/s 접수도 안된다..


이따우로 할거면 a/s고 나발이고 하지마라...


소모성 부품이니 돈주고 사면되는데 파는곳이 없다.. a/s 업체엔 있거나 주문해서 받을수 있겠지..


알아본 바로는 가격이 35,000원이다..


뭔 전화를 받아야 주문을하지.,.... 욕이 절로 나온다...


열받은 김에 ebay 들어가서 중국에서 파는걸 주문했다.. 언제올진 모르겠다...


가격은 1.5만 정도....


납땜도 할 줄 아는데 그냥 내가 수리하면 되지만,,,


문제는...





요놈이다.. 헤드폰쪽으로 꼽히는 플러그 인데.... 모양이 락킹형태다.. 끼우고 돌려놓으면 안빠지는.....


저런 플러그를 파는곳을 못찾겠다...


엘레파츠를 30분정도 뒤져봤는데 없다...


이베이에 찾아보면 커스텀 케이블도 있던데... 그놈들은 저 플러그를 어디서 구한거지????


이래저래 짜증난다...


일단 엘레파츠에 사진 붙여서 문의한번 해봐야겠다...


만약 엘레파츠에 있다면,,,, 케이블 굵고 좋은놈으로 내가 DIY 해서 써야지...




일단 리모콘 분해 해놨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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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10 10:55 카에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소리는 잘들리는데 리모콘쪽이 안되서 ㅠㅠㅠㅠ전화해도 전화 안받고 ㅜㅜㅜ

오픈앨리 원두~

My story / 2014. 3. 13. 15:48



여지껏 계좌이체해서 먹다가 이번에 오픈앨리 온라인샵이 생겨서 온라인 주문 후 카드결제.....


매번 200그람 짜리 먹다가 120그람 짜리 주문해봤는데 스뎅통에 담겨져서 왔다...


어제 로스팅한거라 오늘 먹으면 맛날듯 ㅋㅋㅋㅋ


커피향 좋구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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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nlop Victor CAPO

My story / 2014. 1. 7. 18:56




NS 카포와 Newport 카포 와 빅터를 두고 고민하다가 


그냥 빅터 샀음....


공연할 일은 없지만,, 카포는 잘 잃어버리기 때문에,,,, 헤드에 걸어 놓을수 있는게 우선순위가 높았음...


다른 나사타입에 비해 무겁고,,, 나사도 뻑뻑하고,,, 헤드에 걸 수 있음....


이 장점 하나면 됨.... 글고 길이도 길어서 뭔가 더 넓은 넥에도 꼽을수 있을거 같은 강한 느낌이랄까나....


카포 선택에 도움을 준 진환군에게 Thanks~


http://blog.naver.com/ez8jh/60205557295 


볼게 많은 진환이 블로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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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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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흑 힘들었다....


수고해주실 공구들이다.....


이 외에도 바이스뿔라이(??) 뿔라이(??) WD-40 과 화염방사용 라이타 등등이 있겠다..



인터쿨러와 스트럿바 부터 제거하고,,,




오늘 해체할 이지랄벨브다... 저놈 저렇게 생겼는데... 아래 보이는 12미리 볼트가 손이 안들어가는 위치에 있다...

만만치 않은 놈이다.. 임펙렌치를 쓰자니 공간이 좁아서 복스가 완벽히 꼽히지 않고,,,,

유니버셜조인트를 꼽았음에도 복스가 안들어 간다... 이건 그저 라쳇렌치로 푸는 수 밖엔 없어 보인다..



어차피 뜯어낼 부품이라서.. 대갈통을 날렸다... 다른분들도 이렇게 하더라...

일단 뚜껑을 쇠톱으로 좀 썰어주고,,, 일자드라이버로 열심히 벌씬(?) 다음에

바이스뿔라이로 물어서 힘으로 찢어(?) 주셨다.

가운데 핸들 같이 생긴놈 보면 십자드라이버로 나사가 3개 달려있따.. 그 나사 풀면 대갈통이 분리된다.


대갈통 분리후... 12미리 복스로 신나게 풀었다....


위에 사진에 보이는 나사 2개가 관건이다....

저거 눌러붙어서 안풀린다... 바이스뿔라이로 물고 용써봐도 안풀린다...

테이블 바이스에 고정해 놓고 풀면 편하겠지만... 여긴 야외다... ㅠㅠ


WD-40 뿌려놓고 한숨쉬다가.. 풀었는데 나사산이 망가 질거 같다....

이거 우야지 내일 차 써야 하는데 ㅠㅠ


최종 수단......

WD-40을 화염방사기로 이용.... 불싸질렀다... 아쉽게 사진은 못찍었다..

여튼 열심히 달군 다음에 용써가메 어렵게 어렵게 풀었다...


볼트2개를 미리 끼워 놓고,,, 아래쪽 볼트를 쁠라이로 물고 돌렸다... 여튼 저 나사 푸는게 제일 힘들었음...


혹시나 구형 싼타페 이지알 (EGR) 벨브를 DIY 로 교체하실 분들은...

벨브 살때 저 나사와 너트4개를 미리 구매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너트 풀땐 떨어트리지 않게 주의......


--내용 추가 --


어제 자동차 정기검사 2차 검사에 다녀 왔다...


아침부터 한 30분정도 주행후 불어내기 5회씩 2번 시행하고,,, 

약 15분 정도를 RPM 3500~4000 으로 주행했다...


검사소에서 검사원분이 다시한번 불어내기와 평균값이 30% 정도로 나온다고,, 

KD147 부하테스트를 시행 도중 멈추고 다시 불어내고 시행하다 멈추고 다시 불어내고 한 다음 

17%로 일단 합격....


솔레노이드벨브를 한번 갈아야 하나.....

01년식 싼타페는 솔레노이드벨브가 1개 밖에 없다...


02년말식 이던가 여튼 vgt-crdi 는 3개로 바뀐거 같더라...

이래저래 경유차는 매연때문에 걱정...


마후라에 물총을 쏘는 방법도 있다던데,,, 열 많이 받는 배기쪽에 물뿌리는건 그닥 좋지 않을 듯 하여,,,

일단 불어내기 만으로 합격했는데... 2년뒤엔 어찌될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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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우's possessions

My story / 2013. 7. 8. 12:54


키덜트 랭우의 Vaguely defined wishs 를 이제 possessions 하게되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덕분에 할부금에 허덕이게 되긴 했지만,.,,, 뭐랄까 그래도 뭔가를 소유하고 활용한다는 즐거움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마음 아닐까나?


일단......



시그마 12-24MM F4.5-5.6 ii DG 렌즈

광각 끝판왕 렌즈... 중고로 군산에서 파는걸 친구 순미에게 부탁해서 구매 했다.

광각이다 보니 핀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는 렌즈인데다가.... 

12mm의 초광각은 풀프레임에서는 이녀석 밖에 없다..

구형 렌즈에 비해서 색감이 좀 노란끼가 빠진 느낌이 많이 들더라...

확실히 달라져서 나온렌즈이긴 하나,,, 가격은 안드로메다.....

그래도 중고로 나름 저렴하게 새것같은걸 구해서 마음에 든다...  

불량식품들은 순미가 준 선물.. ^^




EOS 6D... 5D mark III 를 사려 했지만... 비용적 부담이 너무 너무 큰관계로... ㅠㅠ

6D를 구입했다... 문제는 성능이 약간 모자란다는건데....

아쉬운데로 써야지... 이제 바디는 앞으로 5년동안 안지른다.... ㅠㅠ

렌즈군도 대충 다 갖추고 있는데.... 만약 렌즈를 더 사게 된다면,,, 만투(85mm f1.2)나 탐륵(24-70mm f2.8 vc tamron)을 사지 않을까?

없어도 되는 렌즈들이라... 그닥 욕심은 안나는데 아마 사도 2-3년 뒤에나 살려나



호루스벤누 제습함 100리터.

제습함이 절실하게 필요했는데....

100리터 제품이 그렇게 비싸지도 않고,, 적정한 가격이길래 큰맘먹고 질렀다..

eos 6d, 30d, minolta x-700 바디 3개와... 여러개의 렌즈들 스트로보가 들어갔다..

그래도 꾀 많이 공간이 남네... 50리터 샀으면 진짜 후회할뻔했다...




zt amp lunch box cabinet

이제 일렉엠프는 막강조합을 이루었다..

200와트 출력을 자취방에서 쓸순 없지만,,,,

일렉엠프로 충분한 출력을 가지고 있어서 좋은듯...일단 단순해서 쓰기 편하다는 장점이....

극강 똘똘이로 불리는 zt amp 의 최고 장점은.. 출력대비 사이즈가 작아서 보관 이동이 용이하다는 점....

소리는 뭐 우와 할 정도로 깔끔 하진 않지만.. 이펙터빨도 잘 먹고,, 여튼 쓸만한 거 같다..



위닉스 15리터 제습기...

기타때메 산 제습기... 근데 습도변화가 너무 커지는거 같아서 적절하게 사용할려면 힘든거 같다..

대충 방 습도는 40-60%사이를 늘 유지하는 편인데... 비 오는 날 창문을 못열어 두니....

비오는날 틀어놓고 나가면 방이 건조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제습을 해준다...



이래 저래 2013년 지름도 끝났구나... 기타는 더이상 안지르기로 했고,,,(부피 문제로.....)

나중에 원정이 중국가면 기타 한대 사다준다는데... 깁슨 sg 나 할로우바디를 영입하던가 해야 겠다...

2013년 하반기는... 원정이네 지하실을 연습실로 공사할 계획짜야지...

DIY는 언제나 그렇듯 즐겁다... 


기술을 배웠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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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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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fi 도전기 #2

My story / 2013. 7. 5. 20:04



엣지가 도착했다.


씨디피는 중고로 3만원... 엣지 1조 6000원 바나나플러그 8개 8천원 기타 배송비 약 1만원 들었다....




준비물을 보자~! 알콜(1000원) 본드(1500원) 카타칼(1800원) 면봉(방에 굴러다님...)




카타칼로 부지런히 본드와 삭아 눌러붙은 엣지를 제거한다... 알콜로 적시면 조금 깨끗하게 된다던데..

개뿔 그렇지도 않더라...

열심히 벗겨라.. 맨들맨들할수록 좋겠지만... 나는 대충대충 마인드라 걍 대충 단차 없을 정도로 벗겼다..

같은 방법으로 콘지에 붙어있는 엣지도 제거하는게 좋다... 

근데 한쪽 유닛 작업해보니.. 알콜바르는것 까진 좋은데...

알콜에 콘지가 젖어서 칼질하니까 콘지가 찢어져 나가는 불상사가...... ㅠㅠ

그냥 대충 단차만 없을 정도로 맨들맨들하게만 해주면 될거 같다...



쇠판 표면이 막 들어났군.. ㅠㅠ

이미 녹이 좀 쓸어있다.




자~!!! 최종 사진... 

아이튠즈의 플랫한 사운드로 들었을땐....

뭐랄까 하이톤이 매우 약한느낌?


꾀나 멍멍한(?) 그런 동굴소리 비슷하게 난다...

내가 원한 소린 이런게 아니라궁~!!!


그래서 푸바2000 에서 살짝 이퀄라이져를 손봤다...

푸바는 아무래도 좀 고급(?)프로그램이라 eq가 꾀 세분화 되어 있다..

그래서 손이 많이 간다... 막귀라 어느Hz를 더 올려야 하고.. 뭐 이런거 모른다,....

귀찮다.. 그래서 그냥 프리셋 다운 받아서 약간만 손댓다....


어느 정도 들어줄만한 소리가 나는군..... 

오디오에서 나오는 소리가 이런거구나 하는 느낌 이랄까나... 뭔가 헤드폰으로 듣는 거랑은 차이가 있다..

소리는 귀로만 듣는게 아니라 음압을 느끼는거 일려나?

헤드폰의 그 섬세한 소리 와는 다르게 이쁜(?) 소리가 난다.. 


전체적으로 저음이 너무 강하다... 스피커 열어서 네트워크를 손대고 싶지만....

네트워크 쪽은 아직 공부중이라 섣불리 도전하긴 힘들거 같고,,,,,,,


cdp 구매에 도움준 성욱이 에게 Thanks~!

나중에 돈 좀 모아서 성욱이랑 스피커 자작 하기로 했다...


트위터 미드 유닛 중고로 구하고,,, 저항 콘덴서 등등 구하고, 인클로저 짜고,,,

난 왜 이렇게 손으로 뭐 하는게 좋지??


기술을 배웠어야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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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fi 도전기 #1

My story / 2013. 7. 3. 20:06


음악듣는거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

여튼 여차저차 음향에 손대기 시작한지 어언 8년째....

근데 막상 오디오계통으로는 관심이 없어서 그냥 저냥 헤드폰으로 음악을 듣는 편이었는데

이번에 이사하면서.... 좀 좋은소리에 대한 욕심이 아주 살짝 생겼다..

그렇다고 전문적으로 투자 하겠다는건 아니고,,,, 있는거 잘 활용하자 정도 랄까나?








일단 엠프는... 진공관 프리엠프 + DAC 인 퀄리티캐스트 coco 5i 를 샀었다...(한 3월달쯤에 산거 같다...아직 할부금 갚는 중 ㅠㅠ)

연구실에서 DAC 겸 헤드폰 엠프겸 썼었는데... 이놈 한테 스피커를 물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예전부터 들었다..

북쉘프를 새로 사자니 돈 아깝기도 하고,, 어정쩡하게 싸구려 스피커 사놔봐야 만족 못할거 같고 해서 보류 중이었는데.....

예전에 창일이 집근처에서 원정이랑 이야기 하다가 버려진 인켈 톨보이 스피커 2통을 줏어다 놨던 기억이 났다.

원정이 한테 연락해서 쓰냐고 물어보니 안쓴다길래 집으로 가져왔다...

앞에 그릴망 안벗겨보고 처박아 놨었는데 연결하고 소리들으니 좌절.......



뭔가 소리가 맘에 안드는 파열음 같은게 생기더라....


대충 경험상... 스피커 유닛이 찢어졌거나... 터졌거나.... 라고 생각하고 그릴을 열었는데......


뜨왓... ㅠㅠ


10인치 우퍼 유닛에 엣지가 다 삭았다... 사진에 짤렸는데.. 저기 삭아서 떨어진 잔해들이 보이는가???


에휴 ㅠㅠ


부랴부랴 옥x 에서 엣지 2개 주문하고,,, 스피커 케이블용 바나나플러그도 주문했다....


맨땅에 해딩으로 고쳐 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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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6.08 15:26 커피한잔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2. 2016.06.11 20:17 가을하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3. 2016.06.14 23:12 1465913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찬 정보 좋네요~

city50장 2013ver

My story / 2013. 7. 2. 23:14

친구 원정이랑 같이 살다, 후배 승찬이 사육 잠시 하다가, 후배 희택이 사육 잠시 하던 투룸이 계약이 끝났다...


투룸 살때 다 좋았는데... 이방에서 저방에 뭐 가지러 가는게 귀찮아서 잘 안가게 되더군.....


그리고,,,,, 투룸 앞에 있는 편의점에 새벽까지 술마시고 떠드는 인간들 덕분에 많이 힘들었음.....


그래서... 이번엔 원룸으로 이사.... 


방은 꾀 마음에 드는데.... 부분부분 문제가 좀 있는거 말곤 만족 스럽다.....


일단 주변에 원룸이 많이 없어서 조용하고,,, 일층이 주차장이라 전자 드럼을 두드려도 올라올 아랫집 사람이 없다는 큰 장점....


대충 방은 이렇다...



방에 워낙 짐이 많아서 감당이 안되는구나....


201호에 살고 있는데 205호는 베란다가 2개 더라... 부동산에 205호 방 나면 그쪽으로 옮기면 안되냐고 물어보니 주인집에 예기해 놓는단다...


이 많은 짐을 어떻게 옮길까 걱정이긴 하지만.. 205호 방이 탐난다... ㅋㅋㅋ






옷걸이가 없어서 저렇게 걸어 놨다.. 차마 벽에는 구멍을 못내는 이 소심함....




zt amp와 line6 베이스 엠프....




비싼 몸값의 롤렌드 어쿠스틱 엠프와.... 100리터 제습함...




전에 줏어서 원정이가 가져갔던 톨보이 스피커.....

연구실에 있는 엠프 방에 가져와서 저 스피커를 써볼까 생각중이다..



보컬마이크.. 슈어 sm58



내 분신들.....




현관쪽에는 대충 막 쌓아 놨다.. 언젠가 저기도 정리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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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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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03 06:55 용수삼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 혼자 사는 원룸 냄새나~ㅡ..ㅡ

된장질 그 두번째...

My story / 2013. 6. 5. 14:23




내 방엔 이래저래 습도에 영향 받는 물건들이 좀 있다...


일단 카메라와 렌즈들....


그리고,,, 기타....


겨울엔 가습기,,, 여름엔 제습기를 써야 된다...


보통 여름에 에어컨을 거의 안틀고 살기에...


하루종일 창문을 열어두긴 하는데... 비올땐 정말... 답 없다..


그래서 걍 질렀다... 12개월 무이자 할부...


최신 모델에 용량이 15리터나 되는 놈이라....


가격 압박은 좀 있었지만...


한두해 쓸 물건이 아니기에... 좀 비싸더라도 괜찮은거 사자 싶어서


위닉스 제습기로 구매 했다...


신제품이라 분리형 제습제(실리카겔 종류인거 같다 습기차면 말려서 다시 쓰는...)도 사은품으로 주길래...


여튼... 올여름 장마철이 두렵지 않다.... ㅋㅋㅋㅋㅋ


(어제 잠깐 작동시켜봤는데. 꾀 요란함... ㅠㅠ 조용하다더니 개뿔 냉장고 돌아가는 소리보다 좀 더 크더라...)


다음 된장질은 5D mark III 다...


리퍼제품으로 구하는 방법이 하나 있어서 부탁은 해놨는데... 그것도 경쟁이 심해서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다고 그러네...


저렴하게 구할 방법이 없어서... 정가는 360만원에서 왔다갔다 하던데.. 한 200 중후반 정도면 어떻게 해보겠는데....


이걸로 올해 된장질은 끝이 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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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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